WHISKY JOURNAL

위스키 블로그

시음 기록, 증류소 이야기와 위스키를 즐기며 발견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여행 · 2026년 11월 2일

포르투 공항 입국 면세점 위스키 가격 정리 (2026년 10월)

포르투 공항 도착 후 입국장 면세점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위스키 가격표를 정리했다. 리스본 공항 출국 면세점과 같은 제품은 가격도 같았다.

여행 · 2026년 11월 2일

세비야 공항 출국 면세점 위스키 가격 정리 (2026년 10월)

세비야 공항 출국 면세점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글렌피딕, 시바스 리갈, 조니워커, 제임슨, 잭 다니엘 가격표를 정리했다. 작은 면세점이지만 할인 행사 제품이 많다.

여행 · 2026년 11월 2일

바르셀로나 공항 출국 면세점 위스키 가격 정리 (2026년 9월)

바르셀로나 공항 출국 면세점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싱글몰트, 블렌디드, 일본 위스키 가격표를 정리했다. 여행 한정 제품과 1L 병이 많고, 할인 행사 가격도 함께 적었다.

위스키 이야기 · 2026년 11월 2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 위스키 가격 정리 (2026년 10월 31일)

이마트 트레이더스 구성점 위스키 코너를 직접 찍은 사진으로 싱글몰트, 블렌디드, 버번, 프리미엄 진열장 가격표를 정리했다. 맥캘란·글렌피딕·발베니부터 글렌알라키 35년까지 실제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시음 기록 · 2026년 10월 29일

글렌모렌지 더 넥타 16년 46% 시음기

직접 구매해 마신 글렌모렌지 더 넥타 16년(46%)의 향·맛·피니시와 개인 감상, 100점 만점 평점을 기록했다. 버번 캐스크와 스위트 화이트 와인 캐스크 숙성 정보도 정리했다.

여행 · 2026년 10월 21일

리스본 엘 코르테 잉글레스 지하 마트 주류 코너: 위스키·맥주·와인 가격 (2026년 10월)

리스본 엘 코르테 잉글레스 백화점 지하 1층 마트의 위스키와 맥주, 포르투갈 와인 매대를 직접 찍은 사진과 실제 가격표로 정리했다. 국내 대형마트보다 맥주 라인업이 훨씬 다양하다.

여행 · 2026년 10월 20일

리스본 공항 출국 면세점 위스키·포트와인 가격 정리 (2026년 10월)

리스본 공항 출국 면세점에서 직접 찍은 사진으로 위스키와 포트와인, 모스카텔, 비뉴 베르드의 실제 가격표를 정리했다. 위스키보다 포르투갈 와인이 강한 면세점이다.

시음 기록 · 2026년 10월 20일

부나하벤 12년 캐스크 스트렝스 2023 에디션 60.1% 시음기

직접 구매해 마신 부나하벤 12년 캐스크 스트렝스 2023 에디션(60.1%)의 향·맛·피니시와 개인 감상, 100점 만점 평점을 기록했다.

시음 기록 · 2026년 10월 15일

글렌기어리 15년 셰리 캐스크 53.7% 시음기

직접 구매해 마신 글렌기어리 15년 셰리 캐스크(53.7%)의 향·맛·피니시와 개인 감상, 100점 만점 평점을 기록했다.

시음 기록 · 2026년 10월 15일

아벨라워 아부나흐 배치 084(61.2%) 시음기

면세점에서 직접 구매한 아벨라워 아부나흐 배치 084(61.2%)의 향·맛·피니시와 개인 감상, 100점 만점 평점을 기록했다.

시음 기록 · 2026년 10월 15일

스프링뱅크 12년 캐스크 스트렝스 55.9% 시음기

직접 구매해 마신 스프링뱅크 12년 캐스크 스트렝스(55.9%)의 향·맛·피니시와 개인 감상, 100점 만점 평점을 기록했다.

시음 기록 · 2026년 10월 15일

클라이넬리쉬 14년 46% 시음기

직접 구매해 마신 클라이넬리쉬 14년(46%)의 향·맛·피니시와 개인 감상, 100점 만점 평점을 기록했다.

여행 · 2026년 8월 11일

위스키 증류소를 방문하기 전에 확인해두면 좋은 것들

무작정 찾아가기보다 예약 여부, 시음 가능 여부, 이동 수단을 미리 확인하면 방문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증류소 · 2026년 8월 11일

증류소 규모가 위스키 스타일에 미치는 영향

하루 한두 통을 내리는 소규모 증류소와 쉼 없이 도는 대형 컬럼 스틸 증류소는 같은 위스키라도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위스키 이야기 · 2026년 8월 11일

위스키 유통기한: 개봉한 위스키는 얼마나 두어도 괜찮을까

위스키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요? 밀봉된 병과 달리 개봉한 순간부터 공기와 접촉이 시작됩니다. 향과 맛을 오래 지키는 현실적인 보관 방법을 정리합니다.

시음 기록 · 2026년 8월 11일

위스키와 음식을 맞추는 기본 원칙

정답을 외우기보다 비슷한 강도끼리 맞추거나 일부러 대비를 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접근하면 페어링이 훨씬 쉬워집니다.

칼럼 · 2026년 8월 11일

위스키 잔 모양이 정말 향과 맛을 바꿀까

튤립형 노징 글라스가 왜 표준이 됐는지, 잔의 입구 지름과 볼 형태가 향 전달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봅니다.

증류소 · 2026년 8월 11일

팟 스틸과 컬럼 스틸, 증류기가 맛을 어떻게 바꾸나

배치식으로 도는 구리 팟 스틸과 연속으로 도는 컬럼 스틸의 구조 차이가 원액의 무게감과 순도를 어떻게 가르는지 정리합니다.

위스키 이야기 · 2026년 8월 11일

스카치·아이리시·버번, 이름만 다른 게 아니다

세 위스키를 가르는 기준은 취향이 아니라 원산지·증류 방식·숙성 용기에 관한 구체적인 법적 요건입니다.

위스키 이야기 · 2026년 8월 10일

독립병입 위스키를 고를 때 확인할 항목

낯선 라벨에서도 증류소, 빈티지, 캐스크, 도수와 병입 수를 차례로 읽어 구매 위험을 줄이는 체크리스트입니다.

칼럼 · 2026년 8월 9일

고숙성 위스키가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닌 이유

숙성 연수는 품질 점수가 아니라 시간 정보입니다. 원액, 캐스크, 병입 시점과 취향이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살펴봅니다.

칼럼 · 2026년 8월 8일

캐스크 피니시와 더블 캐스크, 무엇을 보고 고를까

이름이 비슷한 두 표현을 제조 순서와 맛의 역할로 나눠 보고, 제품 설명에서 확인할 질문을 정리합니다.

시음 기록 · 2026년 8월 7일

위스키 시음 기록을 오래 남기는 현실적인 방법

멋진 향 표현을 찾는 대신 같은 조건, 세 구간, 비교 가능한 단어로 한 잔의 변화를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위스키 이야기 · 2026년 8월 6일

초보자가 위스키 라벨을 읽는 실제 순서

화려한 이름보다 먼저 봐야 할 종류, 도수, 숙성 연수, 캐스크 정보를 한 병을 고르는 순서대로 정리합니다.